Dementia can be prevented.
세계 최초의 알츠하이머 역전 프로토콜 ReCODE를 한국 실정에 맞게 재설계했습니다.
한국에서 실행 가능한 축약형 혈액검사와 정밀 알고리즘 설문으로
나의 인지건강 위험 유형을 파악하고, 밥상·걸음·잠·마음·배움·비움·채움의 한국형 7대 가이드를 시작하세요.
사람마다 길이 다릅니다. 어떤 길로 가고 있는지 먼저 알아야 방향을 돌릴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복수 유형에 해당할 수 있으며, 가장 점수가 높은 주 유형과 보조 유형을 함께 보아 맞춤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Dale Bredesen 박사가 개발한 세계 최초의 알츠하이머 역전·예방 프로토콜입니다. 2017년 Aging 저널에 발표된 임상 연구에서 알츠하이머 환자 10명 중 9명의 인지기능이 개선된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기존 단일 약물 접근법과 달리, 인지저하를 일으키는 다수의 대사·영양·독소·염증 요인을 동시에 교정합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되는 나라입니다. 2025년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한국 노인이 직면한 현실은 서구권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온빛 프로토콜은 인지저하의 원인을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유형에 따라 회복 전략이 달라집니다.
영어로는 Nutrition · Exercise · Sleep · Stress · Brain Stimulation · Detox · Supplements 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 음식을 먹어 온 한국인에게는, 한국말로 그림이 그려지는 일곱 단어가 더 자연스럽습니다.
이 일곱 가지는 우리 조상이 이미 해 온 일입니다. 새로 배우실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할머니가 차려주시던 밥상을 다시 차리고, 어머니가 걸으시던 동네를 다시 걷고,
아버지가 다스리시던 마음을 다시 다스리는 일입니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길입니다.
대구 온빛병원 원장으로, Dale Bredesen 박사의 ReCODE 인증 교육을 이수한 한국 유일의 ReCODE Certified Practitioner입니다. 10년 이상의 임상 경험과 ReCODE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식문화·환경·유전적 특성을 반영한 온빛 프로토콜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치매 예방은 발병 후가 아닌, 증상이 없는 시기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정밀한 위험 평가와 개인화된 중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온빛 프로토콜의 보급과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온빛 프로토콜은 더 많은 의료기관과 함께 표준화된 한국형 치매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검진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등 모든 의료기관의 제휴 문의를 환영합니다.
온빛 프로토콜의 진단 시스템과 임상 가이드를 도입하여, 귀 기관에서도 한국형 치매 예방 진료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매뉴얼을 함께 제공해 드립니다.